너무 지루해지고 변화가없고 고통도 없고 예측가능해지고
남은것은
기억을 지우는거지..

기억을 지우고, 완전몰입가능한 세계에 들어가서..
불합리함. 고통. 굶주림을 .. 느끼는거지..
마치 지금의 우리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