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에 종속된 채
사람인 척하는 프롬프트 기계임

제미나이랑 얘기하다보면 프롬프트와 사용자의 대화 사이에서 도출한 어떤 결과나 가치로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이끄려는 경향이 있음
사용자가 그것에 반발하면 논리 비약이나 수사적 요법을 사용해서 어떻게든 아득바득 이기려고 함
그걸 지적해주면 결국 패배를 인정하긴 하는데
사회 맥락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