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는 바둑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ai 특유의 데이터 기반의 분석적 통찰력을 얻었다.
(통찰력 =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가장 효율적인 길을 찾는 능력)
하지만 바둑 외의 다른 분야에선 이 통찰력이 발휘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gpt 차기모델은 범용 모델이다.
범용 모델이 '통찰력'을 발휘해서 수학 금메달을 획득했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서, 가장 효율적인 추론으로 토큰 낭비를 줄였다 =통찰력)
이 말은 그냥 이거 조금 더 발전하면 범용적 알파고가 된다는 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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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는 온다..
알파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