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좀 친한 사람들한테 역노화 관련 주제 꺼내면 나이 불문 좀 힘들게 살면 적당히 살다가 가야지 영생해서 뭐하노 이런 반응이 많던데, 좀 부유하거나 유복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되게 그런거 신기해하고 관심가짐
다 그런건 아니지만 원래 특슬람이 아닌 특이점에 대해 모르는 사람한테 역노화 이야기 꺼냈을 때 좋아하고 흥미를 느낀다면 상대적으로 부유할 확률이 높다 이런거 느낌
물론 현재 힘들게 살아도 앞으로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다 라고 말한 사람은 봤는데, 반대로 부유한데 오래 살아서 뭐하냐 이런 사람은 아직 단 한명도 못봄
시발 세상이 너무 불공평해
현재가 힘들 수는 있긴한데, 생각보다 역노화 안반기는 사람들 많아서 놀람
@글쓴 ㅇㅇ(120.142) 나는 공감된다. 이 상태로 시간이 흘러봐야 좋은 꼴 못 볼테니까(경험에 따라 각인된 성향) 안 반긴다고 생각함 반대로 돈 있는 새끼들은 삶이 행복하고 즐거우니 더 누리고 싶겠지
진시황도 중국통일하고 만인지상의 자리에 오르니까 불로초를 찿기 시작했음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면 현실이 +인 사람이랑 -인 사람의 관점차이는 무조건 생길듯
현재까지 인생이 족같은 사람일수록 영생을 암 반기는 느낌
당연하지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서민들은 영생이아니라 1년에도 몇번씩 죽을생각하는데
삶의 질이 낮을수록 부정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