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닷컴 버블때처럼 씹스캠 회사가 넘쳐나는것도 아니고
빗코처럼 실생활에 적용이 안되는 투자 상품 역할만 하는것도 아니고
미국 대기업들도 최전선에서 다 뛰어들고있고
기술이 이미 있고 아직 초기 단계지만 난 충분히 유용하게 쓰고있는데
백년뒤에옴 빼애애애액!! 내 인생이랑 아무 상관없음 할게아니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어떤식으로든 기회를 창출할 경우의수가 열리지않을까싶음
물론 무조건적인 신봉도 문제가 되지만
ai발전 알빠노? 마인드도 별로 안좋음
신기술을 접하다보면 진짜 뜻밖의 경우의수에서 인생이 뒤바뀌는
확률이 0.1퍼라도 생긴다고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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