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고도로 문명화된 21세기 현대전에서는
정말 의외로 민간인은 안전함 (핵전쟁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국가의 존폐를 걸고 전면전을 했던 한국전쟁 당시에도 부산에 있던 민간인들은 캬바레 가서 놀기 바빴고
지금 우크라이나도 후방에선 20대 애들 클럽에서 놀고 다님
전쟁은 비참한 일이지만 후방으로 피난만 잘 가면
아무리 국제사회에서 철저히 배척된 북한이라도 민간지역을 "일부러" 타격할 이유가 전혀 없음
민간인 고의 타격은 득은 아예 없고 실만 잔뜩 있거든
그리고 피난 못간 전방이라도 옛날처럼 사상 운운하면서 민간인 학살하는 시대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났다고 보면 됨.
애초에 대한민국 육군전력을 뚫고 서울까지 들어올 수 있는 국가는 미국정도밖에 없음
미국도 힘들다고 본다 ㄹㅇ
그러니 전쟁 무섭다고 벌벌 떨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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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완
북한과 중국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종자들때문에그렇지뭐..
남자들은 최전방 끌려가는데
단, 핵을 쏘지 않는다면 - dc App
핵 가진 새끼들 수장이 하나 같이 비정상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