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보다가 본건데
광주과학기술원에서 딥러닝을 이용해 약물과 표적 분자의 결합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새로 개발했다고...
국내도 뭔가 하는것 같긴한데 결국 또 줏어다가 응용하는건가부네...
기사
https://www.unite.ai/researchers-use-deep-learning-to-identify-new-medications/
레딧
https://www.reddit.com/r/singularity/comments/tzcrhq/researchers_use_deep_learning_to_identify_new/
나는 딥러닝으로 약 찾는거는 궁극적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오히려 agi가 양자컴을 개발하는데에 도움을 줘서 양자컴으로 원자 시뮬레이션이 가능해지면 딥러닝으로 단백질 약물 결합 시뮬레이션 하면 됨. - dc App
완전히 새로운 걸 창조하는 건 항상 실패 리스크가 큰데 한국은 사회 분위기가 모험보다는 안전한 걸 선호해서 어쩔 수 없음
미개척 분야에 뛰어드는 건 100가지 시도해서 하나 건지면 그 하나가 평범한 거 1000개 성공한 것보다 크게 터지는데 한국은 실패한 99개에 존나 꼽을 줌
노벨상 무관의 나라에 원천기술은 좀...
딥마인드 일년에 수천억씀 수익도 없이 작은 나라에서 태어날 기업은 그런거 하기에 무리가 있지 어느 기업이든 초창기엔 내수가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