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신세질 때 고통스러워 죽을려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를 느꼈는데


전에는 아프면 죽는게 낫다고 생각했었는데 갤주의 노력과 특이점이 온다 보고 반대로 바꼈음


식물인간들도 안락사보다는 조금만 버티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되어버림


예전에 그러한 사례들은 살려도 연명이라 생각했음 지금은 발전을 기다린다 생각돼짐


물론 이승이 좋아도 고통이란 엿같은 생체적 시스템도 사라져야 옳다


마조가 아닌 이상 나중엔 그딴 거 없이 수가 있게 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