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금수저도 없고 흙수저도 없는 모든 국민에게 중산층의 삶을 보장해주는 그런 세상이 정말 도래하는 걸까?전 국민의 삶이 모두 동수저로서 빈부격차가 발생하지 않는 그런 유토피아가 정말 우리에게 도착하는 걸까?
특이점이 오면 ㅆ가능이지만, 과도기엔 나도 모름
지금 굶어죽을 걱정은 안하는게 생산성이 높아져서 그렇고 특이점 오면 더 높아질거라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됨 고차원적 욕구가 생길텐데 그건 가진게 많아야하겠지 중산층 뭐 이런 삶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그런 욕구에 대해 걱정하는게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