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해놓고 똑같은 4o 쓰면서

결제했으니까 뭐든 간에 일단 좋아졌겠지~하고 그냥 쓰다가

거짓말을 너무 뻔뻔하게 하네

환각 덩어리네

이러는 사람 많음

좋아졌는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고 그러고 있음

아니 심지어는 '더 나빠졌어' 이러는 경우도 종종 보임...

뭔가 다른 모델이 있을지도 모른다거나
구독 시 풀리는 새로운 기능을 찾아서 써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함


다시 한 번 강조하는데 그런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존나 많음


뭐 호구짓을 하든 말든 그건 내 알 바 아닌데

진짜 문제는

'내가 구독해서 써봤는데도 별로더라~'

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거나 여기저기 댓글 달면서 잘못된 인식을 퍼뜨린다는 거임


아래는 최근에 본 사례 하나고,
이러는 경우를 한 두 번 본 게 아님
심지어 인터넷 방송인들도 컨텐츠 하면서 모델 구분, 고급 보이스 구분 못하는 경우 ㅈㄴ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