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부분 먼저 예상해보면


2014년 픽사는 세계 25위급 슈퍼컴으로 풀 CG 영화 만들었다고 하는데


2014년 당시 슈퍼컴 순위 25위는 못찾았는데 10위는 3페타.


다만 슈퍼컴으로 렌더링 하는데도 꽤 시간이 걸림


2013년작 몬스터 주식회사 경우엔 장면당 9시간



이건 2014년 애니메이션이 아닌데 이 장면 렌더링 하는데 2주 걸렸다함


영화는 1시간에 1프레임을 만들지만 그래픽 카드는 1초에 30프레임은 만들어줘야 하는데


현재 가정용 그래픽 카드 성능은 3090ti가 셰이더 연산 40테라플롭스. 레이트레이싱 70테라플롭스로


2014년 당시 슈퍼컴보다 성능이 낮음


현재 같은 추세로 그래픽카드가 2년마다 3배씩 발전한다 치면 28년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가 1페타 갈 확률이 높음



이 따위로 광원 추적 레이트레이싱을 해서 만든다는데


전공자들은 프리렌더드 그래픽을 실시간 그래픽이 못따라갈거라 함


근데 여기서 그래픽 관련 한가지 드는 의문은



이번에 언리얼 엔진5 데모로 나온 매트릭스 그래픽이


아무리 봐도 2010년대 여느 풀 CG 그래픽 영화보다 좋은거 같은데


작동 원리가 다른건지 의문. 이미 만들어 놓은 그래픽 세계라 연산력이 적게 드는 건가


아무튼 영화 같은 그래픽은 단순 계산으론 30년대를 훌쩍 넘어야 하지만 언리얼 엔진5 보면


언리얼 엔진6 에서는 레플원급 그래픽 가능할 듯 이건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 여기까지.


그냥 언리얼 엔진이 지금 수준으로 이걸 해낸다고? 이렇게 이해하면 될듯



통신 기술을 기준으로 보면 드림웍스는 CG 애니메이션 2D 장면들을 저장하는데


총 200 테라가 든다고 2013년에 말함. 레플원이 2018년 작이고 게임은 3D로 해야하며


VR 풀트래킹과 입모양 움직이는거 감안하면 통신 속도 요구량이 이것보다 많을텐데


28년에 나오는 6G가 1초에 1테라의 전송 혁명을 가능하게 한다고 함


30년대의 7G는 이론상이지만 초당 10테라


근데 여긴 꼼수가 있는데.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나 맵을 직접 만드는 대신


회사가 처음부터 게임 파일에 모든 그래픽을 저장해두고 뽑아 쓰게 하면


입 모양이랑 풀트래킹 동작만 통신하면 됨


이런 식이면 6G면 수천명도 널널하지 않을까 함


물론 레플원 영화보면 캐릭터들 동작이 너무 다채롭던데 모자를 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레플원 보면 전신 촉감 슈트랑 트레드밀이 있는데


트레드밀은 지금도 팔고 전신 촉감 슈트도 150만원이면 살 수 있음


기술의 난이도가 그래픽이나 통신보단 낮기 때문에 돈만 투자하면 몇년이면 더 좋아질듯


레플원 볼때 한가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건 저 회사 병사가 낀 장갑.


지금처럼 컨트롤러가 필요없이 장갑을 컨트롤러로 쓰는데



지금 수준으론 레플원 보단 약간 크지만 어느정도 기술력은 있음


이것도 돈만 더 투자되면 몇년 안으로 충분히 레플원 수준 가능할듯


결론적으로.


1. 영화급 그래픽은 굉장히 오래 걸려야 하나 언리얼 엔진이 어떻게 해줄지도 모르겠다.


2. 통신은 최소 6G 수준은 되야하는데 6G는 2028년 예정.


3. 웨어러블 기기는 이미 레플원과 비슷한게 많음


4. 온라인 게임 통신이나 그래픽 최적화 잘하는 회사가 6G 시대 도입기에 개발 시작하면


20년대 말이나 30년대 초에 나올거고 영화처럼 다채로운 움직임은 그 시기엔 확실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