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세계 인과 법칙 이해 + 주변 환경 이해하고 대처하면 월드모델이라는 이름을 붙일 법하기 때문에

그래서 누구는 언어모델보고 월드모델이라하고 누구는 에이전트 보고 월드모델이라하고 누구는 영상 모델보고 월드 모델이라하고 누구는 모델링하는 모델보고 월드모델이라하고 누구는 영상 모델 중에서도 상호작용가능해야 월드모델이라하고 누구는 로봇 컨트롤이 되는 VLA면 월드 모델이라고 하고 제멋대로임 

가장 엄격한 얀 르쿤이랑 페이페이 리는 언어모델도 픽셀 기반 모델도 아예 월드 모델 조건에 부합 안된다는 입장
얘들은 현실 물리적 대상의 피쳐를 추상적으로 뽑아내고 일반화하는 식의 이해가 있어야 월드모델이라고 봄 그래서 위에 언급된 그 어떤 것도 월드모델이 아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