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처럼 젊은층이라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했으면거기서 노래내면 바로 대중성 있는 노래 만들어지는 데 무한도전 폐지돼서 그게 안됨.무한도전 폐지 전과 후로 나눴다고 보면 됨.
모두가 불편해하지 않는 법: 아무도 보지 않을 정도로 재미가 없는 콘텐츠를 만들기
해외도 마찬가지인데
무한도전 살아있어도 젊은층이 티비로 보진 않을 거 같은데 ㅋㅋ
의미 부여하는거지 애초에 하나로 통합되는 문화가 끝나서 별로 상관없음 다양해졌다는 점에서 오히려 발전한거니까
틀딱다운 마인드
- 전직 무도 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