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뇌가 납득할 수 있을 범위 내의
최소한의 연산력을 어떻게 알아내느냐가 더 중요한 듯

모든 정보를 다 계산한다는 건 양자역학 부분 제외하고도
열역학 법칙 때문에 안 되고

꿈 속에서는 사실인 것처럼 세상을 누비다
깨고 나서야 그거 과학적으로 말 안되지라고 쓴웃음 짓는 것처럼
사람 뇌는 속이기 쉽고
그거에 맞게 얼마만큼의 효과적인 계산량으로
얼만큼 적당하게 속여낼 것인가가 관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