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총,폭탄 핵미사일에 대한 공포로 서로들 와들와들 거리는데
인간이 제대로 통제할수 있는지 알수없는 기계종족이면
얼마나 무섭겠냐.
스폰지밥 메롱시티 보고 공포를 느낀적 있을거임.
평소에 있던 곳이 아닌 처음 보고 알수없는 존재들 사이에
들어가면 말로 표현할수 없는 느낌이 든다는거.
인간의 지능을 아득히 뛰어넘는 기계가 미래에
인류를 위해 움직인다는데 인류가 핵미사일마냥 위험하게 사용할지
아니면 최대한 안전을 위해 다룰건지 알수 없음.예측따위가 안되기 때문에 무섭다는거임.
더 무서운건 최대한 안전을 생각하며 사용해도 인간이
예상치 못한 부분의 허점이 수백개가 있었고 그대로 수행과정에서
허점을 발견하고 인류의 인구를 줄이는게 가장 효율적이라 결론 내리는 순간
우려했던 모든 일이 단 한번에 일어나는거임.
기계는 과정은 무시하고 무조건 목표만을 우선시하거든.
(니네가 몇명이 죽던 내 목적은 달성해야겠음)

그러므로 결론 : 걍 미래에 얘네 어케 다룰지 직접 확인해보자.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