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개발과정은 가설을 세우고 코딩을하고 컴퓨터로 돌린다음에 퍼포먼스를 확인하지
그런다음 더 좋으면 이걸로가거 아니면 마는거고 이렇게 단순해
임상실험 하나하는데 별의별 규제 절차 다 거쳐야하는 의학에 비해서말이지
고로 더빨리 올수밖에없음 당장 구글언어모델이랑 달리2만 봐도 이정도급 혁명이
의학쪽에선 이뤄지지않고있다.
agi asi가 먼저등장하고 의학적 난제는 인공지능이 모두 해결해줄것이다. 어쩌면
암을치료하고 연골을 재생하고 이런것보다 인공장기를 만들어서 갈아끼우는 형태로
의학혁명이 날수도있다 고로 줄기세초 치아재생술 이런건 필요도없는거지 그냥
만들어서 갈아끼우면되니깐
당신은 무료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일단 인공지능 발전속도가 빨리 이뤄져 agi가 등장해서 agi가 의학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면 지금까지 굼벵이처럼 느렸던 의학기술이 갑자기 빛의 속도로 급격히 빨라지는것을 볼수있겠지?
시뮬레이션으로 대체할 수 있는 비율이 늘어나야됨
미국 명문대 연구팀이 2만년동안 해결해야할 논제도 단 일주일만에 처리할수 있을 만큼의 스펙을 지닌 agi가 그깟 시뮬레이션이나 인간몸 하나를 제대로 못볼까??
지능이 아무리 좋아도 사전 구축된 데이터베이스가 없으면 시뮬레이션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그 준비 작업에 현실시간이 걸림. 그래서 AI업계가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실제 굴리는것보다 가상환경 구축에 더 솔깃해하는거임.
인공지능 발전이 전반적으로 agi만 땡하고 만들어지는건 아니고 기계공학 외에도 메타버스.가상현실 등 다양한 방면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의료쪽도 그런 기류에 탑승하면 시너지 엄청날듯...
금강산도 식후경. 우선 몸이 젊고 건강해야 기계혁명이고 지랄이고가 의미가 생긴다. 몸이 늙고 아픈데 기계가 날라댕긴들 뭔 소용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