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따르면 뇌는 착각을 엄청 많이 함.
그리고 자유의지, 희망, 사후세계 따위는 착각이 맞음.
근데 이것들이 있다고 믿으면 유의미한 변화가 온다.
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다른 선택이 가능해짐.
결국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고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임.
착각은 분명 허구인데도 현재를 바꾸는 원동력이 됨.
자유의지는 원초적으로는 없음.
그치만 우리가 본성을 극복하거나 통념의 틀을 깨고
새로운 선택지를 찾으려고 개척하려는 시도는
분명 자유의지의 정신이라고 생각함.
자유의지가 착각이라는 걸 인정하는 선에서
다시 자유의지를 가지려고 하는 행위가 자유의지가 있는 것임.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돌파하는 건
진실을 찾기 위한 모험이면서도 탈인간적 자유의지임.
정말로 있다고 믿으라는 건 아니지만
여러 착각들을 도구로써 잘 활용하면 삶이 다채로워진다.
자유는 착각이지만 착각은 자유다. 이게 내 결론임.
그리고 자유의지, 희망, 사후세계 따위는 착각이 맞음.
근데 이것들이 있다고 믿으면 유의미한 변화가 온다.
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다른 선택이 가능해짐.
결국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고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임.
착각은 분명 허구인데도 현재를 바꾸는 원동력이 됨.
자유의지는 원초적으로는 없음.
그치만 우리가 본성을 극복하거나 통념의 틀을 깨고
새로운 선택지를 찾으려고 개척하려는 시도는
분명 자유의지의 정신이라고 생각함.
자유의지가 착각이라는 걸 인정하는 선에서
다시 자유의지를 가지려고 하는 행위가 자유의지가 있는 것임.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돌파하는 건
진실을 찾기 위한 모험이면서도 탈인간적 자유의지임.
정말로 있다고 믿으라는 건 아니지만
여러 착각들을 도구로써 잘 활용하면 삶이 다채로워진다.
자유는 착각이지만 착각은 자유다. 이게 내 결론임.
이게 니체가 말하는 능동적 허무주의냐
비슷하다고 생각함. 능동적 허무주의는 허무하고 짧디 짧은 일생이기에 오히려 역으로 허무주의를 도구로 삼아 나만의 인생을 살아보자는 것임. 자유의지는 착각이 맞음. 그러나 자유의지에 대한 믿음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는 자세가 달라짐. 그렇다면 자신에게 이로운 선에서 이 착각을 활용하자는 것임. 긍정의 힘임.
과학적이라기보단 너무 형이상 철학적인데.
자유의지는 착각이 맞는데 애초에 뇌가 착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자신한테 이로운 방향으로 착각을 조절해가며 활용하자는 것임. 그리고 자유의지의 정신은 본성과 통념에 대한 '개척과 극복'이라고 보는 거고.
문제는 그걸 이용해서 악의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행위에 당할수 있다는거지
자유의지가 착각인지도 모르고, 자유의지를 활용할 수도 없는 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진실을 인정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능동적인 삶 아닐까.
자유의지 사후세계 다 결론 안남 아직 논란많음
자유의지는 착각이고 사후세계는 증명 불가능함.
로저 펜로즈는 조화객관환원이론 내세웠고 임사체험은 미지의 영역임 자유의지는 논쟁중임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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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운명을 믿는 편임?
뇌가 착각을 잘하는 걸 역이용하는 건데?
인간은 운명과 자유의지 사이에서 방황하는 존재지. 무얼 믿든 상관은 없지만 분명한 건 그 믿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강력한 활력을 줘야 함.
자신한테 알맞는 선택지를 고르면 됨.
비유를 하자면 빨간 약을 먹고 나서 다시 빨간 약과 파란 약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인 것임.
빨간 약 먹고 난 이후의 기억을 가지고서 다시 한번 빨간 약과 파란 약을 고민하는 거라고 보면 됨. 가짜라는 걸 아는 채로 파란 약을 먹고 살아가는 방법도 있고.
희망은 착각이라는 걸 알면서도 할 수 있다거나 잘 될 거라고 마음 먹으면 뇌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그러니까 뇌는 착각을 많이 한다는 걸 역이용해서 긍정적 착각을 잘 조절해가며 활용하자는 것임.
밝혀진게 없으니 난 있다고 믿겠네.
님 자유임
자유로부터 도피만 안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