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에는 과거 로마제국 등 노예경제로 굴러가던 노예제 시절처럼
왕 : 각국정상들
귀족 : 플랫폼 소유자
시민(자유민) : 일반시민
AI 로봇 : 노예
이런식으로 되는거 아님?
어디 자유의지도 없는 무기체.기계주제 자유의지가 있는 유기체들 위에 있을려고 해?
ai로봇은 아무리 스펙이 좋아봤자 기계는 기계라는걸 잊어선 안되지ㅋㅋ
일반시민들은 노예경제로 경제가 돌아가고 기본소득으로 먹고살던 고대 로마시민들처럼 살겠지..
내생각에는 과거 로마제국 등 노예경제로 굴러가던 노예제 시절처럼
왕 : 각국정상들
귀족 : 플랫폼 소유자
시민(자유민) : 일반시민
AI 로봇 : 노예
이런식으로 되는거 아님?
어디 자유의지도 없는 무기체.기계주제 자유의지가 있는 유기체들 위에 있을려고 해?
ai로봇은 아무리 스펙이 좋아봤자 기계는 기계라는걸 잊어선 안되지ㅋㅋ
일반시민들은 노예경제로 경제가 돌아가고 기본소득으로 먹고살던 고대 로마시민들처럼 살겠지..
저거 도시 공학과 교수가 변수없이 단순한 시뮬을 계속 돌리니깐 저런 결과가 나온거임
뭐여... 적어도 사회학이나 그런 사람들이 해야지 도시공학과면 무슨 관계가 있긴 하나
그럼 야만족인 훈족과 반달족들은 어떻게 문명국인 로마를 유린했을까? 결국 상하관계라는 건 안정기에나 명분과 합의를 통해 유지되지 힘의 균형이 무너지고 세상이 격변하는 난세에는 질서에 있어서 불가역적인 힘의 중요성이 훨씬 큼. 국제정세 역시 마찬가지. 세계화니 자유무역이니 하는 것도 2차 대전과 냉전을 거치며 미국이 쌓아올린 압도적 국력차 안에서 유지되는거지
결국 중장기적으로 봤을때 인간이 통제력을 잃게 되는 것은 필연적임. 아무리 지능증강을 하고 심지어 인간들끼리 융합해 하이브마인드가 되어도 초지능의 규모와 발전속도를 따라가지 못함. 그래서 맥스 호닥은 뉴럴링크의 목적이 AI와 인류의 동류의식을 형성하여 AI가 인류라는 종을 타자로 여기고 위해를 가하는 걸 예방하는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지
인간이 초지능이 되겠지
인간은 자기 존재에 대해서조차 완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음. 육체와 정신의 각종 대상물을 자기라고 동일시 할 뿐임. 초지능과 인간도 그런식의 동일시 감각을 구축한다면 인간이 초지능이 되었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느낀다는게 실제로 인간이 초지능의 주격이 된다는 것과 동일하진 않음
인간이 마인드 업로드로 하드웨어 구속없이 말그대로 더 나은 하드웨어를 탑재해 초지능이 된다면 인간적인 것을 초월하지 인간의 제약이 남을거라고 생각 안함 레커는 인간이 하드웨어의 구속에서 벗어나 마음이 확장될수록 더 많은걸 포함하는 개념이라 했음 초지능은 모든 면에서 우리보다 우월하고 우리가 가진걸 포함하는 존재일것임 우리는 더욱 감성적이고 더욱 감정적이고 모든면에서 우월한 자신이 되는거지 압도적 지능속에 배제당할거라 생각안함 그러기 위해선 우리를 잠식할 다른 인격이 필요할텐데 업그레이드에 그런게 개입할 여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