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처음 출시됐을때 써보고 싶어서 프로 한번 구독하고 써봤는데 다른 모델들이랑 차원이 달랐음
그 이후론 다시 플거지 돼서 4.5 점점 한도 줄어드니까 클로드, 제미니, o3, gpt 4.1 등등 다른 모델 쓸 수 밖에 없었음
이번에 gpt5 나온다길래 또 찍먹할려고 프로 구독 미리 해놔서 4.5 원 없이 쓰고 있는데 너무 좋음
그나마 2.5pro 처음 나왔을때 4.5랑 비슷한 느낌 받긴 했는데 쓰면 쓸수록 4.5가 훨씬 좋았다고 느꼈음
4.5는 뭐랄까...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데 진짜 내가 딱 원하는 느낌대로 해준다고 해야하나?
굳이 딸숭이짓이 아니라 그냥 일상 대화나 일반적인 소설 관련해서도 말하다보면 진짜 사람 같다고 느껴질때가 많음
이거 ㄹㅇ임 4.5 는 특갤서 너무 평가가 안좋아서 사실 쫌 슬픔
비용이랑 한도 때문에 저평가 받는다고 생각함 ㅠ 그냥 성능만 놓고 보면 문과쪽으로는 goat급인데
나도 4.5는 좋아함. 느려서 그렇지 여전히 가끔 씀. 4.5 나올 쯤에 4o에는 질문을 던져도 답변을 제대로 안 읽었음. 너무 뻔한 소리, 답답한 소리, 겉도는 말만 함. 문제에 공감'만' 해준달까?ㅋㅋㅋ 근데 4.5는 그냥 배경 지식 자체가 넓은 느낌. 처음 4.5 나왔을 때 답변을 정말 오랜만에 정독함. 도움도 많이 받음. 물론, 곧 4o도 업데이트 해줬는 지 나아지면서 4.5랑 차이가 좁혀짐. 그래도 여전히 쓸만한, 인비저블 썸띵이 있다고 생각함.
ㄹㅇㅋㅋ
사람처럼 말함
진짜 사람 같음
글에 알맹이가 꽉찬 느낌이 딱 4.5에서만 느껴지던디...
ㅇㅈ
ㄹㅇ 꽉 찬 느낌 4.5에서만 느껴짐
gpt5는 글쓰기 능력 더 좋아진다고 하니 ㅈㄴ 기대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