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처음 출시됐을때 써보고 싶어서 프로 한번 구독하고 써봤는데 다른 모델들이랑 차원이 달랐음

그 이후론 다시 플거지 돼서 4.5 점점 한도 줄어드니까 클로드, 제미니, o3, gpt 4.1 등등 다른 모델 쓸 수 밖에 없었음

이번에 gpt5 나온다길래 또 찍먹할려고 프로 구독 미리 해놔서 4.5 원 없이 쓰고 있는데 너무 좋음


그나마 2.5pro 처음 나왔을때 4.5랑 비슷한 느낌 받긴 했는데 쓰면 쓸수록 4.5가 훨씬 좋았다고 느꼈음

4.5는 뭐랄까...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데 진짜 내가 딱 원하는 느낌대로 해준다고 해야하나?

굳이 딸숭이짓이 아니라 그냥 일상 대화나 일반적인 소설 관련해서도 말하다보면 진짜 사람 같다고 느껴질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