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곧 나오는구나..


GPT-4.5에서 사실 좀 실망하긴 했는데

19년도 암흑기 망상만 하던때에서 Dall e 아보카도 의자를 처음 봤던 도파민!!


특붕이들이 가져 온, 3.5 출시 전 GPT3의 엑세스 권한을 먼저 받은 사람들이 올렸던 사용 후기들을 처음 보며 느낀 신선한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기에 GPT-5의 출시 소식은 그저 감사함 뿐이다..


오래 기다렸다 특붕이들아 좀만 더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