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b5d535ecdc3fb362bec4bc02c8696fb256f44f7f930bade02b03db43241eb6dac7644e8fd77a0b5552d8aef8592d400beb

스트로베리라는 이름으로 거의 1년간의 hype가 있었고, 출시되기 직전까지 특갤을 혹한의 겨울로 몰고갔던 바로 그 "추론"이 공식적으로 해결된게 작년 9월이었음. 그날 특갤 념글들만 봐도 감동이었고 그후로 이제 agi는 시간문제라고 모두가 축제였던게 기억남.

이후 다른 기업들도 금방 o1을 따라잡았고, 추론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보급되었음

물론 아직 완전한 에이전트가 안나와서 agi가 멀었다고 주장하는 의견도 존중함.

그러나 어제 지니3을 보고 나는 더이상 agi 달성에 기술적인 뭔가가 추가로 필요하진 않겠다고 확신했음

추론 능력과 월드모델이 있다면 이제 남은건 충분한 컴퓨팅 파워 뿐임

앞으로 특갤에서 분탕치는 경우도 기술적인 문제로 agi 달성 가능 여부를 따지는것 보다는 전유물이냐, 디스토피아냐 이런식이 주를 이룰거 같음. 그리고

17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대답밖에 해줄게 없음

그래서 결론은? 앞으로 4~5년동안 스타게이트 등  데이터센터들 다 완공되면 '최소 하사비스 기준의 agi'까지 쌉가능. 그후에 금방 특이점임. 수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