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칼리코든 알토스랩이든 당장 성과를 보일 필요가 없는 연구단체에서는 지금으로서는 역노화는 불가능하다고 단정짓고 있는 듯


알토스랩도 종합적인 방법으로 역노화가 될 수 있는 이론적 가능성이 있지만 실증을 위해서는 기초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10년을 그 기간으로 두고 10년 동안은 성과 없이 자유연구를 허락한 상황임


칼리코도 지금 당장 결과를 보이거나 임상을 하는 것 보다는 아에 다른 방식을 찾지 않으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중인것 같음


그래도 인공지능 발전으로 단백질 구조도 풀리고 있고 AI가 고도화 되면 지금과는 다르거나 아니면 생각지도 못한 조합으로 길을 뚫기만 하면 상용화는 금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