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성경의 한 구절이 원조지만 공산주의 운동할 때 레닌이 저 구절을 썼다고 함

즉, 원래는 운 좋은 금수저랑 졸부, 악질 사장같은 자본가들 까는 말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실업자들이랑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을 지칭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