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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으로 보아 당사자는 2013년 난소암 진단 이후,
항암치료를 하고 지켜보다 재발하는 걸 반복한듯.

이후 펜벤다졸(옴니쿠어 제품)을 2달정도 쓴 후 CT를 찍었는데
주치의가 이제 항암치료 안해도 된다고함.
암덩어리가 완전히 사라져 사실상 치료가 끝난 것으로 보임.

사연이 올라온 곳은 네이버 카페 오베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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