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으로 보아 당사자는 2013년 난소암 진단 이후,항암치료를 하고 지켜보다 재발하는 걸 반복한듯.이후 펜벤다졸(옴니쿠어 제품)을 2달정도 쓴 후 CT를 찍었는데주치의가 이제 항암치료 안해도 된다고함.암덩어리가 완전히 사라져 사실상 치료가 끝난 것으로 보임.사연이 올라온 곳은 네이버 카페 오베론코리아.해당 글의 댓글창은 현재 축제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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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링크
펜벤다졸 지금 활발히 연구되고 있겠지? 효과 본 사람 꽤 되는거 같던데
임상실험은 돈대주는 곳을 구하기 힘듦. 돈이 돼야 제약회사에서든 어디든 해주지.. 펜벤은 엄청 싸잖아 대신 화학식이 유사한 구충제인 메벤다졸의 항암제 임상시험이 해외에서 진행중임
나 지금 여기 가입해서 호전사례 보는데 확실히 효과 있는거 같음. 심지어 가장 생존율 낮은 췌장암 말기 환자도 효과 봤다는 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