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로 따지면 0.1%도 차이 안 나는 인간끼리 어느 나라 출신인지, 어느 민족 출신인지로 싸우고 선민의식 가지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감. 억지 국뽕이랑 국까도 마찬가지고. 종교나 사상차이로 싸우면 그러려니 하는데존 레논의 곡 중에 Imagine이란 게 있는데 AGI 오면 그 노래 틀고 싶다
차피 인간끼리 나누는게 곧있으면 무의미해질것
유전자 0.1%차이가 존나 큰거임. 개-늑대 유전자 차이보다 흑인-황인 유전자 차이가 훨씬 더 큼
그것도 아는데 유전자 차이가 나도 사상이나 젠더나 종교도 아니고 그냥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이란 이유로 싸우는 데 이해가 안 가서
국가는 솔직히 사라지기 힘들다 인간마다 문화가 다 다르니까..... 그럼 국가 문화 싹다 대통합 시켜서 단일국가 만들면 되지 않겠냐 싶지만 지역에 따라 나뉘어져서 또 싸울거임 특이점이 해결해주지 않는 이상 사라지기 힘들고 특이점이 해결해줄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음
프랑스식 문화 용광로밖에 답이 없나..
인공지능이 예상보다 약하면 근본적으로 대단한 변화는 없겠지
솔직히 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주는 게 더 낫지 억지로 문화통일 하는 건 가능할 것 같지도 않고 그닥 좋을 것 같지도 않음
뉴욕 상하이 땅값 ㅈㄴ 오르겠네
그게근데 없앨순 있나 돌고래도 지역마다 저마다의 사투리가 있고 텃세가 있는데
ㄹㅇ ㅋㅋ 돌고래도 문화가 나뉘는 판국에......
답은 하이브 마인드다
트랜스휴먼으로 인간의 본성을 뜯어고치면 가능할것같다
현대사회에서 서로간의 동질감을 결정짓는 요소는 민족과 인종이 아니고 언어와 문화적 요소임 때문에 민족주의는 이미 많이 희석됫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1,2세계 국가에서는 더이상 찾아보기 힘들것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단군사상이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되잇으니 안될지도? ㅋ
ㅇㅇ 인간을 서로 구분짓는 건 언어적 요소가 크지
우리에게 익숙한 민족주의.국뽕도 그 역사가 불과 300년밖에 안됬음... 중세 때만 해도 국왕보다 교황에 대한 충성심이 더 강했고..
언어장벽만 없어져도 많이 희석될거라본다
이것이 바로 국경이 사라지는 전세계 공산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