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pioneer Herbert A. Simon in 1965: “machines will be capable, within twenty years, of doing any work a man can do.”
- Japan’s Fifth Generation Computer in 1980 had a ten year timeline with goals like “carrying on casual conversations”
- AI의 선구자인 허버트 A. 사이먼(Herbert A. Simon)은 1965년: "기계는 이십 년 안에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1980 년 일본의 다섯 번째 세대 컴퓨터는 "캐주얼 한 대화 수행"과 같은 목표로 10 년의 타임 라인을 가졌습니다.
결론 = AI 연구자들은 AI기술 발전에대해 매우 낙관적인 편이다.
ㅈㄹㄴ 당시에는 인간 뇌의 연산력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와 측정자료도 없었고 감각정보 처리에 필요한 연산량을 과소평가했음. 커즈와일이나 버너 빈지 등 특이점 주장자들은 마빈 민스키 등의 추측에 동의하지 않았고 인간 뇌에 양적으로 필적하는 컴퓨터는2005~2030년 사이에 등장할거라 예측했음
딥러닝은 이미 모라벡의 역설로 거의 노답이던 실시간 감각정보 처리를 해낼 수 있다는 걸 증명했고 자연어처리 능력도 평균적 인간을 능가하고 전문가에 필적해가고 있음. 그리고 기존에 각각 연구되고 있던 딥러닝 분야들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려는 실질적인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지. 완전자율적 AGI는 확신 못한다쳐도 인간의 감독 하에 활동하는 다목적 AI는 곧 가능함
20세기따리가 뭘알겠노 ㅣㅋㅋ
22세기: 21세기따리가 뭘 알겠노 2125년에 AGI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