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언제 인간 뇌와 같은 능력을 갖게 될까
레이 커즈와일은 자신의 소신대로 2029년이라고 시기를 콕 집어 말했다.
2030년대 특이점 시대를 예상하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엄청난 기회를 잡기 위해 5년 안에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분야에 1천억달러 투자 계획을 세웠다.
스위스 달르몰 인공지능연구소(IDSIA) 소장 유르겐 슈미트후버(Jurgen Schmidhuber) 박사는 곧 일어날 일이라고 답변했다.
뉴욕대 심리학 교수인 개리 마커스(Gary Marcus)는 20~50년 후로 좀 더 멀리 내다봤다.
영국 옥스퍼드대 철학 교수 닉 보스트롬(Nick Bostrom)은 “수십년 이내”라고 다소 애매하게 말했다.
미 조지메이슨대 경제학 교수인 로빈 핸슨(Robin Hanson)과 제약회사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United Therapeutics)의 최고경영자(CEO)이자 트랜스휴머니즘 단체인 테라셈 무브먼트(Terasem Movement) 설립자인 마틴 로스블랫(Martine Rothblatt)은 “21세기 이내”라고 답했다.
개리 마커스는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