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봄 ㅇㅇ
일단 부모자식관계만 생각해 봐도
부모님이 역노화에 성공해서 젊은 몸으로 돌아간다면
새롭게 사는 인생이니 하고 싶은게 너무 많으실거 같음
그동안 살아오면서 결혼과 가족 그리고 나이라는 굴레에
해볼 생각도 엄두도 못내던 것들이 막 떠오르실거 아님?
젊은 육체로 연애를 해보고 싶을수잇고 트랜스젠더가 되서
지금까지 살아온 반대의 성별이 되보도 싶을수도 잇고
훌훌 털고 초지능과 융합을 생각하실수도 잇고
어쨋든 부모님이 기존에 살아온 삶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으시다면
과연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님께 다시한번 가족이라는 굴레를 씌워
기존의 관계를 유지하기위한 희생을 강요할수 잇을까?
물론 그렇다고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당장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같은 개념은 아닐듯 함 ㅇㅇ
일단 부모자식관계만 생각해 봐도
부모님이 역노화에 성공해서 젊은 몸으로 돌아간다면
새롭게 사는 인생이니 하고 싶은게 너무 많으실거 같음
그동안 살아오면서 결혼과 가족 그리고 나이라는 굴레에
해볼 생각도 엄두도 못내던 것들이 막 떠오르실거 아님?
젊은 육체로 연애를 해보고 싶을수잇고 트랜스젠더가 되서
지금까지 살아온 반대의 성별이 되보도 싶을수도 잇고
훌훌 털고 초지능과 융합을 생각하실수도 잇고
어쨋든 부모님이 기존에 살아온 삶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으시다면
과연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님께 다시한번 가족이라는 굴레를 씌워
기존의 관계를 유지하기위한 희생을 강요할수 잇을까?
물론 그렇다고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당장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같은 개념은 아닐듯 함 ㅇㅇ
사람이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에서 연애를 인간과 한다?
개개인으로 남는건 개개인의 선택이니까 연애를 못할 이유도 없지 대상이 같은 인간이건 아니면 다른 무언가건간에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은 뭐를 근거로 하는 소리임?
인간이 욕구를 충족하는데 인간이 필요 없어지게 된다는 얘기지 선택이야 지 맘이지만 굳이 유기체 덩어리 인간을 택할 인간이 얼마나 될까? 특붕이라면 알텐데?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이 필요없어지게 된다는걸 ㅇㅇ
인간이 필요 없이지는 분야는 자원의 생산에 한정된 말이고 트랜스휴먼의 선택권이 잇다한들 모든이가 트랜스휴먼의 길을 간다고는 말할수 없지 레커도 분명히 말햇음 모든이가 초지능과 융합해 트랜스 휴먼이 되지는 않을것이고 개개인으로 남던 트랜스휴먼이 되던 그건 개개인의 선택이라고
ㄴ ㅆㅇㅈ
그리고 무엇보다 특이점 이후의 트랜스휴머니즘을 지금 단정지어 말하는것도 웃기는 일임
? 인간과 로봇의 정서적 교감을 얘기하는데 트랜스 휴머니즘이 무슨상관??
그럼 애초에 “ 특붕이라면 알텐데?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이 필요없어지게 된다는걸 ㅇㅇ”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 누가봐도 생산시장의 노동력 대체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니가 말하는게 인간 로봇의 연애를 말하는거엿으면 인간과 로봇만이 정서적 교감을 이룰것이다라는 니 주장의 근거를 가져와야지 ㅇㅇ
생산시장의 노동력 대체가 어떻게 트랜스 휴머니즘이냐 누가봐도 인공지능 로봇의 일자리 대체지 AGI개발을 트랜스 휴머니즘을 1순위로 두고 하고 있냐?? 진짜 특붕이 맞냐?? 그리고 인간과 로봇만이 정서적 교감을 이룰것이다 라고 주장한적은 없는데? 내가 쓰는 댓글 제대로 읽어보는건 맞는거냐??
그리고 자꾸 얘기할때마다 근거 근거 타령하는데, 그렇게 접근할거면 너도 니가 쓴 문장 하나하나를 뒷받침할 근거 니가먼저 다 대고나서 나한테 요구해 어차피 생각의 최전선을 공유하는 글에서 나한테만 근거 요구하는건 내로남불 아니냐?
댓글 이해 못하고잇는건 너고 니가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이 필요없어진다고 하니까 그건 자원 생산에 한정된 분야라고 한거고 육체 덩어리 인간을 택할리가 없다고 하니까 모든이가 트랜스휴머니즘을 선택하진 않는다고 한거야 니 댓글 잘 읽어봐 트랜스휴머님을 노동력의 대체로 받아들인건 니가 이해를 못한거고
그리고 나는 근거로 레커의 특이점이 온다를 제시 햇잖아 내가 댓글로 적은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특이점이 온다에 나온거라니까?
누가 얘 설명좀 해줘라 ㅇㅇ
ㄴ 슈피겔님 말이 맞음
고맙 답답해 뒤질뻔 ㅠㅠ
출처랑 전문가들 말 인용한 장문의 글쓰다 말았다, 내가 니 선생도 아니고 뭐하러...ㅂㅂ
아참, 지우지 말고 이 댓글들 그대로 둬라, 아는 사람들은 무슨 의미인지 다 이해할 대화니까 ㅇㅇ
그냥 슈피겔게이랑 221 게이랑 의견이 확고해서 싸우는 의미가 없음 슈피겔: 특이점이 와도 각자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고 그 선택은 자유이니 강요하면 안됨 221: 특이점이 오고도 열등한 유기체 덩어리를 못버리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됨 실제로 특이점이 와도 슈피겔같은 사람이나 221같은 사람들이 다 있을거임 지금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잘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것처럼 ㅇㅇ 굳이 싸울필요 없다 ㅋㅋ
난 손절할거임
그러셨으면 좋겠어서 해드릴려고 하는건데
유지 안됌. 된다고 해도 몇십년, 몇백년이지 그 이상 가면 자연스레 안 만나게 될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