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직후부터 빈부격차는 더할수 없이 미친듯한 속도로 격차를 벌릴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특이점의 순간 그것을 최초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게 기득권층과 부유층이기 때문이지


기본적인 의료서비스, 생명과 관련된 수명연장같은 인권과 관련된 것들은 국가에서 보장해줄 가능성이 높겠지


지금도 기본적인 질병치료, 건강검진은 다 보험처리되잖아?


근데 지금 인간들이 그거때문에 빈부격차를 느끼나? 아니지


편의성, 럭셔리한 명품, 좀더 맛있고 고급진 음식, 더 넓고 화려한 집, 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이성과의 관계, 이런거에 격차를 느끼지 않냐?


아마 특이점 이후엔 이러한 아름다움, 심미적인 부분의 격차가 극대화될 가능성이 높다.


돈 많이 벌어둬라. 그냥 많이 벌어선 어림없고 존나존나 많이 벌어야 저런 최상위 서비스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


기술발전으로 서민들한테도 빨리 풀릴거다? 격차란건 원래 '현재, 지금 이순간' 느끼는 거다


그거 풀릴 즘엔 상류층은 훨씬 더 고급지고 멋진 서비스와 훨씬 더 매력적인 섹스로봇을 끼고 살걸?


조금만 기다리면 돼=넌 서민이고 뒷자리라는 증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