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뛰어넘는 초지능의 등장 전야라 그런지..


생각만해도 


너무 설레기는 한데 




왠지모르게 좀 슬프기도 하네


마지막 밤이라서.


인류가 최고존재였던 그 오랜시간의 끝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고 생각하니 

두렵기도하고 


맘이 한없이 싱숭생숭하다




맥주한잔 마시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