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기준으로 기하급수를 논해야 하는가가 문제가 되는거지
예를들어 3만년전을 기준을 보면
갑자기 엄청난 발전을 이룬것 처럼 보이겠지만
스마트폰이 출연하고
스마트폰과 함께, 테블릿 pc, 놋북 따위가 앵간한 고사양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지장이 없어지고
스마트 워치가 출시됐으며 vr기기가 상용화 되고
유전자 조작기술인 크리스퍼 가위 기술이 막 가시화 되기 시작하면서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이 이루어졌던 2016년 3월 9일을 기준으로 하면
기하급수라는 말 자체는 성립이 안되는거지.
그냥 갈수록 빠르게 진보하는구나 그렇게만 알고있어라 이거다
큰 기대를 하지마라
너무 큰 감정소모로 인생을 낭비할 수도 있으니까.
알겟다 익이
가장 중요한 두뇌의 속도는 정체되어있으니까. 그래서 강인공지능이 탄생이 마침표임 인간은 감당할수도 이해할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