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GPT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이 박사급 지식 수준으로 훈련되는 과정을, 연구실 신입이 박사 되기까지 비유 섞어서 단계별로 설명해줄게.
GPT 훈련 과정 단계별1단계: 세상 모든 책방에 이사하기 (데이터 수집)-
하는 일: 전 세계의 책, 논문, 뉴스, 웹페이지, 코드, 이미지 설명 등을 모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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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연구실 들어가자마자 지도교수가 “이 분야 관련 자료는 전부 읽고 와”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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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인류가 쌓아온 지식의 바다를 전부 훑는 기반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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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문장의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훈련을 엄청나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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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하루 종일 논문 읽고 문장 구조, 전문 용어 쓰임새, 수식 패턴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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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언어 감각 + 지식 연결 능력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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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전문가가 만든 질문-정답 쌍을 보고 ‘좋은 답변’이 뭔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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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교수님이 “이건 답변이 길어야 하고, 이건 짧게 결론부터 말해야 해”라고 직접 코멘트해주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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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무작위 정보 나열이 아니라,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능력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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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실제 사람이 여러 AI 답변을 비교하고, 어떤 게 더 좋은지 점수를 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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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학회에서 발표했더니 청중이 “저 설명이 더 명확하네요”라고 투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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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사용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답변을 ‘최적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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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글뿐 아니라 이미지, 표, 코드까지 이해하고 생성하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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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전공 논문만 보던 대학원이, 이제는 실험 영상, 데이터셋, 코드까지 다루는 복합 연구실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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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단순 텍스트 AI가 아니라 ‘다재다능한 연구자’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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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출시 후 사람들이 질문·요청·수정 의견을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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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박사가 된 뒤에도 컨퍼런스, 프로젝트, 논문 리뷰를 거치면서 계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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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더 실용적이고 현실 맞춤형 지식을 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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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씨는 완벽하지가 않네..그래도 그림은 괜찮다
2단계를 안그렷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