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도 대놓고 많은 유저가 4o 위주로 사용한단 걸 인지하는 글 썼고 ai 발전에 코딩과 수학 이과 분야만 있는게 아니잖음
추론과 이과, 코딩도 중요하지만 범용성 있던 4o의 인기랑 편의성은 무시 못하지
ai의 발전과 상용화 생각하면 일상 생활용 쪽의 사용성도 중요하다고 봄
나도 4o위주 사용자였는데 앱은 5 적용됐고 모바일 웹으로는 아직 레거시 모델 상태라 비교해서 써봤음
앱 5는 출시직후라 그런가 자꾸 오류나고 답변 살짝 출력하고 짤려서 멈춤, 디폴트 답변 길이가 짧음
웹 4o은 5보다 답변 길이가 무려 3분의 1.5~2나 더 길었음 다시 말해서 5의 답변이 4o보다 길이가 3분의 1~1.5정도밖에 출력 안됨
그렇다고 우쭈쭈 아첨 대화였냐면 그것도 아님
혹시나 해서 메모리나 지침도 만져봤음
그야 정답이 정해져있는 문제나 검색 방면에선 업글일 수도 있음
환각 문제는 아직도 어쩔 수 없는 걸 감안하고...
근데 일상용이나 속되게 말해서 글딸숭이들에겐 호불호가 나올만 해
그리고 이런 불호를 단순히 징징이라 할 수도 없지
첨부터 코딩이나 이과적 능력만 좋았다면 챗지피티를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다 썼겠냐
진짜 딸숭이들은 API로 안정적으로 써먹고 있어서 만족중이긴함 공홈은 애초에 태생적으로 모델 선택때문에 불안정한 느낌이고
그렇다고 현 유료 무료 포함 사용자들이 다 api로 쓰는 것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그냥 디폴트로 쓰는 사람이 훨씬 많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