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1회 생성에 500만원이 든다해도 압도적인 sota 퍼포먼스만 보여주면 추후 가격이 내려갈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으니 갤목적에 부합함

반면 아무리 가성비나 사용성이 좋고 사용계층, 사용범위가 확대돼도 그건 기술발전의 보급이라는 혁신의 부수효과이자 두 번째 단계지 혁신 그 자체는 아니라는 인식이 잇고 그게 어느정도 사실이라고 생각함 특히 지수발전이라는 것을 추종하는 커뮤에서는 사용성. 가성비 개선은 논외에 가까워

결국 사용성이랑 기술적 가능성 중에 하나만 택하라면 무조건, 압도적으로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