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먼이 늘 해온 말이 남은건 스케일이 전부라는거였다.
스케일을 높였더니 지능이 지수적으로 높아지고 환각이 사라지고, 심지어 재귀개선까지 스케일이 해결해줄거라는거 였지.
gpt5는 그 말을 증명하는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스케일상 gpt4가 하나의 점이라면 gpt5는 대왕고래 급의 체급이었고 출시전 하입은 지금 생각하면 쌍욕이 나올정도의, 방안에 어른이 없었다. 두렵다 등의 하입을 난무했었지.
근데 결과는 뭐냐. 유치원생도 푸는 육손이나 화살표 문제를 해결 못한다는것이다.
이건 심각한 우려가 아닐수 없지. 왜 스케일을 무한정 늘린다고해서 육손 이 해결될까라는 의문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게 되었거든.
즉 비행기로는 달에 갈수 없다.
이문제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나올거다. 그래서 겨울인거다.
나는 선형아니고 온건 특붕이로써
2029 agi를 아직까지 믿고있다.
돌파구가 앞으로 1년안에 안나오면 2029가 슬슬 불안해 지기 시작하네...
급진 특붕이들이 말한 2026agi는 택도 없어졌다고 본다. 사실 나도 믿고싶었으나...ㅠ
스케일 키운 건 4.5였고 5는 4o랑 o3 라우터로 묶고 검증기 모델 넣어서 재포장한 택갈이라는 거임
팩트는 gpt5는 스케일이랑 상관없다는 거임
일단 gpt5의 자체 스케일은 크진 않음. O4의 베이스모델은 4.1이고 기본 모델도 4.5같이 큰 모델이 아닌 새로 개발한 4o정도 크기임. 그니까 컴퓨팅 딸려서 스케일링은 안했고 신기술 도입해서 환각잡고 rl로 벤치 끌어올린거지 그리고 6손같은건 멀티모달이 발달되야...
택갈이를 5라고 한거면 더 문제임. 오픈ai 내부에 아무 혁신도 없고 택갈이로 어떻게든 연명하려는 집단이 되었다는거니깐
글쎄 그건 imo 모델도 있고 gpt5의 목표는 벤치 깨는 게 아니라 이용자 10억 찍는 거니까.. 애초에 통합에 중점둔다고도 했고.. 실질적으로 옆그레이드인 건 짜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