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먼이 늘 해온 말이 남은건 스케일이 전부라는거였다.

스케일을 높였더니 지능이 지수적으로 높아지고 환각이 사라지고, 심지어 재귀개선까지 스케일이 해결해줄거라는거 였지.


gpt5는 그 말을 증명하는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스케일상 gpt4가 하나의 점이라면 gpt5는 대왕고래 급의 체급이었고 출시전 하입은 지금 생각하면 쌍욕이 나올정도의, 방안에 어른이 없었다. 두렵다 등의 하입을 난무했었지.


근데 결과는 뭐냐. 유치원생도 푸는 육손이나 화살표 문제를 해결 못한다는것이다.

이건 심각한 우려가 아닐수 없지. 왜 스케일을 무한정 늘린다고해서 육손 이 해결될까라는 의문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게 되었거든.


즉 비행기로는 달에 갈수 없다.

이문제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나올거다. 그래서 겨울인거다.


나는 선형아니고 온건 특붕이로써

2029 agi를 아직까지 믿고있다.

돌파구가 앞으로 1년안에 안나오면 2029가 슬슬 불안해 지기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