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예를 들면
교실에서 나랑 존나 잘맞지만 성적은 별로인 애(4o)가 짝꿍이었음
이게 맞는 애들도 있지만 성적에 예민한 애들은 왜 얘가 내 옆인가 함
근데 자리 바꾸면서 5가 내 옆이 된거임
이새끼 공부는 잘하는거 같은데 어색하고 노잼임
그래도 또래답게 농담 아예 못하는건 아닌데 어색함
이제야 제대로 된 사람이 내 짝꿍이 됐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아 그새끼가 재밌었는데 하는 현상인거임
근데 지금 5 이놈이 힘숨찐이라 힘을 발휘 안하고 있단 소문이 있는거고
ㄴㄴ 5 그새끼 다중인격이라 말투도 막 휙휙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