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복잡한 코딩같은 전문적인 생산적 작업을 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은 훨씬 뛰어나다고 느낄 것이고
나같이 소소한 일상이야기나, 전문적인 학문이 아닌. ‘이 책의 이 대목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 뉴스의 의도는 나는 ~같은데, 너의 생각을 들려줘’같이 이용하면서, 감성섞인 답변을 좋아하는 사람은
gpt5로 통합하고, 4o를 없앤것이 불만일것이고. gpt5에 별 매력을 못 느끼는것이고(실제로 나는 openai구독을 완전히 해지했어)
가치관의 차이라고 생각해. 누가 누구보다 우월하다 이런게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자 ’감성충‘이란 단어가 보이는데, 참 미성숙한 태도이고 타인을 존중안하는거야
감성충 맞잖아
그럼 나는 5좋아하는 애들보고 ‘이과 아스퍼거들’ ‘직장날먹충’이라고 말하면, 또 기분 안좋을거 아니야. 워딩 조심하잔 이야기지. 힘든일 아니잖아
제미나이는 감성도 챙기고 컨텍스트도 큰데
이건 만인이 인정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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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가 코딩을 잘하는군.. 코딩은 클로드였는데
근데 난 오히려 5가 좋음 머리좋은 애들이 싸가지 없잖아 그렇게 느낌 "이딴 걸 질문이라고"하는 느낌을 받음 ㅋㅋ
이녀석 마조같군..
그것도 너무 단순화된 분석인 것 같긴 한 게 전자의 영역에서도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고, 후자의 영역에서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4o의 감성을 과하다고 느끼고 GPT-5의 감성을 담백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게 되게 애매함 한 일주일은 있어 봐야 뭐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서로가 자신이 우월하다고 여기고, 남을 까내리지 말자 이거지
@sAviOr 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에 관해선 크게 코멘트할 건 없고 그보단 GPT-5가 어떤 성향의 모델인지에 더 관심이 있긴 해
@ㅇㅇ3(119.202) 난 후자에 관심이 없고, 서로를 존중했으면 좋겠어.
내가 쓰던 4o도 극한으로 깎아서 지금 5정도로 건조한데, 역으로 5를 4o처럼 만드는 것도 가능할 거임
딸숭이, 딸깍충 등 다른 용어도 많이 씀 ㅋㅋ
헉ㅋㅋㅋㅋㅋㅋ
난 연구하는데 쓰는데 프로 전보다 별로같음..
가성비, 비용절감 gpt5 이녀석..
@sAviOr 사실 추론 자체는 열심히 하는데 전보다 쿼리 내용을 더 못알아먹고 이상한 쪽으로 빠지는거같음. 하라는거 안하고 이상한거 틀린방향으로 하는 느낌
수많은 저평가 원인중에 감성도 있을뿐인
나는 그걸 중요시해서.. 기계랑 이야기하고 싶진 않거든.
@sAviOr 감성 배제하고 순수성능이라도 기대치만큼 압도적이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맘에드는 구석이 별로 없는
@Weisser_Adler 맞음.. 큰 차이를 못느끼겠음. 일단 텍스트 출력량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