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없다고 불려가서 일하는 중에
일처리 완벽하게 하고, 코로나 휴가로 떠넘겨진 일도 누구보다 빠르게 + 깔끔하게 처리해 놨는데
너무 잘해서 질투라도 느끼는 건지, 밥그릇에 위협이라도 느끼는 건지
버러지들끼리 합작해서 어떻게든 잘라낼려고 염병들을 하네
결혼했다는 것들이 뭐 애새끼도 아니고... 어떻게든 물어물어서 진짜 이유를 찾아내니까 뭐라는지 앎?
"같이 밥을 안 먹어줘서, 커피 먹으러 가자고 말 안 해줘서"
삐졌대
ㄹㅇ 수준 낮다... 진짜... 인간 사회에 실망할 것 같다. 저딴 것들이 결정권자라니 ㅋㅋ... AGI가 빨리 개발돼서 밥그릇 다 깨부수든 해야 됨
저런 놈들이 선형적이고 세상을 나쁘게 만드는 것임...
기술력 1도 없으면서 지들끼리 답으로 정해서 달달 외운 주관식 '족보'만 꽁꽁 싸매놓고 "우리 발 앞에 기어오지 않으면 정답처리 안해줄거야!" 이러는데 어우 ㄹㅇ 세상에 도움이 안되는 기생충들 개~역겨움
걍 밥좀 같이 먹어줘라 좀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얻어낸 대사가 저거인거고 속뜻은 업무 능력보다 무릎 꿇고 딸랑이 짓 하는게 중요하단거지 ㅋㅋㅋ
어떻게든 먹고살려고 아둥바둥 하는게 안쓰러울 따름임 ㄹㅇ..
돈이 없어서 노예짓을 자처해야 된다는 게 참 힘들긴 하다... 죽든 살든 회사 말고 다른 방향으로 박치기를 해봐야 되나
나도 그저 취업을 목적으로 지금 학교 다니면서 관심도 없는 공부 억지로 꾸역꾸역 하는중.. 하기싫어 미칠정도임 하.. 그렇다고 다른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사회생활 잘한다는 말은 노예생활 잘한다는 말과 다름없음 회사 생활 안맞으면 때려치우고 혼자서 하고싶은일 해봐
유능한데 내 편이 아니다? 반드시 숙청할 사람 1순위임. 빨리 라인 하나 골라서 타. 거기서 퇴사하고 딴 데 가더라도 인간관계랑 정치는 똑같음.
아무래도 난 사회생활이란 단어와 안 맞는 것 같다 딸랑이 짓 하는 꼴을 상상해봤는데, 자존심이니 뭐니 하는 문제가 아니고 그냥 내 인생이 의미 없게 되는 짓 같다 인터넷 신입 썰처럼 틱틱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별 사건 없이 일처리만 좋은 퀄리티로 빠르게 해내는 걸로 평가를 잘 받는 파라다이스는 세상에 없겠지... 고객이 직접 지갑을 열게 만드는 직종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몇 번만 더 시도해 보고...
네 잘못이다. 유능함이 필요 없는 직장인데 유능함을 왜 보여 줌? - dc App
이직해라 걍 능력있으면 다른회사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