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다 인간들 좆같고

가스라이팅하는 팀장땜에 죽을거같아서

걍 퇴사하고   최근에 나무의사 합격해서

일 다니고 있다 ㅋㅋ


걍 나무 진찰하고 가끔 수술하고

처방전 내려주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가끔 힘들긴 해도 스트레스 받을일은

확실히 적어서좋네



너무 직장 좆같으면 걍 사람 상대 별로

안하는 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음

이대로 특이점 올때까지 느긋하게 자연과 살아가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