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o1보다 못하다고 까기도 했지만


여러 툴들을 쓰면서 열심히 찾아보고

가끔씩 날카로운 모습도 보여줘서 고마웠다.


나중에 로컬로나마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