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인데 씨발 프롬프트나 이전 사항에 윈도우라 기입햇는데 리눅스버전 줘서 다시생각 쳐하는중
지금 gpt5의 문제점은
1. 약속한 mcp지원사항안해줌 아직도 커넥터 구조로 존나 제한적임
커넥터는 서버로 돌아가는 호스팅중인 형태만 사용가능
이로 인해 사용불가능한 mcp종류가 존나많아 억지로 쓸라면 죄다 호스팅때려서 써야함 병신같음
클로드는 그냥 사용 가능함 직접 만들어서 써도되고
2. pro가 멍청함
기존 o3pro의 문제점을 그대로 가져왓음 생각만 존나 오래쳐하고 결과물은 그에 맞지않음
차라리 띵킹 버전으로 여러번 시도하는게 결과물도 비슷하고 속도도 빠름
단 에이전트 모드를 사용하면 약간 나아짐 근데 횟수제한잇음
3. gpt5 띵킹의 실사용경험은 소넷4와 오푸스4사이
4.1은 안써봣는데 적어도 오푸스4랑 비교하면 gpt5는 존나 실망스러움
소넷4보다 오푸스4랑 약간 더 비슷한 퀄리티긴한데 더 잘하는건 아님
유일한 장점은 프로기준 무제한이라는거
4. 말을 존나 구체적으로 해주면 말그대로만함
gpt5가 나오기전에 오푸스4나 기존 gpt o4mh로 계획서를 존나 구체적으로 작성하는데 저번 주말부터 gpt5출시전까지 보냄
그래서 막상 그렇게 구체적인 형태의 계획서를 줘도 나오는 결과물이 존나 실망스러움
ui 디자인이나 프로젝트 빌드및 실행이
단순히 오푸스4랑 비교하면 약간의 syntax에러만 덜 발생한다는 차이밖에 없고
오히려 ui디자인 부분에서 오푸스가 훨나음 이새끼 그냥 말그대로 말한대로만 하는데 말한대로도 존나 쉬운 형태의 딱딱한 방식을 선호해서
존나 답답함
보통 오푸스를 통해 바이브 코딩하면 하나의 기능을 개발한다 치면 대략 1~5번의 수정을 거친다면
gpt5는 5~10번이 수정을 하는 기분임 심지어 그거도 존나 하자있음
a라는 기능이 필요해 하면
오푸스4 는 그로인해 발생하는 오류같은걸 생각해서 기능구현을 하는데
gpt55는 일단 그 기능을 구현함 오류좆까 오류뜨면 그거다시 올려서 고쳐줘하면
딱 그오류만 고치고 다른오류 냅둬
코딩이란게 여러줄을 쓰고 에러가 여러개뜨면 실행 순서에 따라 최선단에 위치한 오류하나만 띡 뱉고 뻗어버리는경우가 있는데
특정파일을 주고 오류를 고쳐줘 또는 특정 오류코드를 주고 오류를 고쳐줘하면
오푸스4는 파일읽고 여러 오류를 대체적으로 잘 고쳐준다면 gpt5는 하나고침 가끔 여러개 고쳐도 그냥 대부분 하나고침 개좆같음
근데 장점은없냐 그건아닌데
오푸스4 대비해서 장점은
1, pro는 무제한임 gpt5 pro모드나 thinking이나 무제한임
2. 계획수립은 잘함 계획을 작성하는데에는 제일 좋음
이게 끝임
진지하게 코딩을 중점적으로 사용할거다 라고하면
너가 횟수로 때려박아서 무마할거아니면
클로드쓰셈 여러모로 업데이트 안되면 이번이 마지막 프로구독일듯 ㅇㅇ
그냥 태생적으로 OAI의 코딩에 대한 전략이 잘못되었다고 느낌 차라리 코딩 전용 API 모델로 나왔던 GPT 4.1이 실사용에는 가장 괜찮았던
코덱스도 내일써볼건데 진짜 진심 오늘 존나 실망햇다 보이스원툴 병신회사같네 이젠
Mcp아직도 안하는거는 진짜 기싸움아님? ㅋㅋ - dc App
진짜 이번에 해준다고해서 기대햇는데 이러면 장점이 좆도없음 진짜 너무실망임 방금 구독갱신도 끊엇다 담달에 넘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