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은 나올 당시에 확실히 비싼 모델이라 장단점이 뚜렷했고


gpt5가 그걸 많이 개선한 게 맞음 굳이 따지면 o1이 중간다리 역할을 해서 3->4정도의 파급력이 안 느껴지는 거지


추론모델을 o1이 열었고 그때 이후 급 발전을 생각하면 어쨌거나 대단한건 맞긴한데


네이밍이 참 무시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