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리 방법론으로 포모도로 테크닉이라고


이전부터 잠깐 일하고 조금씩 쉬는게 더 생산성 좋다는 80년대 연구 결과가 있었는데


2008년 일리노이 대학 뇌 MRI 연구 결과에 따르면 누구도 몇시간 동안 집중 상태를 유지할 수 없음


인간은 평균적으로 1시간 집중하고 5분씩 휴식하는게 효율성이 더 좋다네


일이 너무 커서 손에 안잡힐땐 하루에 조금씩 해서 늘려나가면 결국 해낼 수 있다.


계획을 세울땐 무리하게 세우지 않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등


심리학이 이런거 많이 연구했고 임상실험으로 검증도 했음 노력도 과학적 방법론이 있어서 찾아보면 많음. 난 이런 방법을 쓰는게


레커가 말한 '자유의지는 모호하지만 나는 나에 관여할 수 있고 나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특이점 주의자 명제에 들어맞는다고 생각한다. 비과학적인 의지론이니 결론도 안난 자유의지 없다 등 결정론 떠드는것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