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결과에 따르면 의지력에는 정해진 용량이 잇고 정해진 용량을

소모하면 의지가 꺽이게 됨 근데 그 용량은 개개인마다 다르며

거기에 한술 더 떠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의지의 용량을 깍아먹는

외부의 자극과 유혹에 그렇지 못하는 사람보다 둔감하게 반응한다함


간단히 말해 다이어트중 밤늦게 생각나는 치맥의 유혹을 수치화 햇을때

보통사람이 느끼는 수치가 100이라면 될놈은 그 수치가 절반 혹은

그 이하가 될수도 잇다는 소리지 결국 노력이라는건 이런 자잘한

의지력 소모의 결과고 그래서 애초에 될놈 안될놈이 나눠지는거임

노력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태생적 한계는 어쩔수 없는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