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뒷배가 돈이 많아도 결국 자사가 보유한 컴퓨팅은 아니다보니 컴퓨팅 끌어오는데엔 한계가 있음
특히 OAI는 AI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AI=GPT라고 생각되어질 정도로 유저도 많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컴퓨팅을 확보할 시간이 있었어야하는데 o1을 출시해버리면 타회사가 증류해가서 가성비 좋게 출시할거고 그럼 OAI는 딸리는 컴퓨팅으로 o1보다 발전된 모델을 계속해서 쫓기듯 내야함
이 과정에서 대중성은 확보해도 특이점에 다가가는 것에는 o1을 출시하지 않았을 때보단 느려질 수밖에 없고
그저 맞는말만 해온 대 리 야...
솔직히 o1묵히고 한 지금쯤 o1출시하고 제미니한테 뺏길일도 없고 선도주자 포지션 계속 잡고 내부엔 o5까지 개발한 상태로 있고 했으면 선두주자 계속 유지 됬을듯
ㄹㅇ 일리야는 진짜 절박해서 쿠데타를 일으켰던것임... AI뿐만 아니라 사회흐름까지 예상하는거 보면 일리야는 걍 독보적인 천재가 맞다
컴퓨팅 문제 때문에 애저 보유한 마소랑 제휴한 측면이 큰데 일리야는 그것도 싫어했으니 뭐
그건 마소가 협조적이지 않아서 싫어한거 아닐까 솔직히 마소가 적극적으로 컴퓨팅 제공했으면 지금 이상황까진 안왔음
ㄴㄴ 걍 싫어 였음
그건 oai 입장이고 우리한텐 추론모델이 풀린건데 개꿀이지 - dc App
그래서 특이점이 느려지게 됐으니 결과적으로는 개꿀이 아니잔아
@ㅇㅇ1(119.192) 느려지긴 뭐가 느려져 내부모델에 imo 금메달이랑 코딩 2위했던 모델이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 dc App
o1을 아예 안냈을때보다는 느려졌을거라는 말임 근데 그냥 추측에 불과하긴함
@ㅇㅇ1(119.192) 당장 o1 없었으면 현재 희망이라는 구글 2.5pro도 없었음 추론모델이라는게 o1공개됐는데 느려졌다는건 말도 안되는거임 - dc App
구글이 결국 역전하게돼서 점점 격차를 벌리고 AGI까지 먼저 도달하게되면 그말이 맞는데 지금 OAI가 SOTA 내고 그 다음에 구글이 SOTA내고하는게 AGI 때까지 계속 반복된다면 느려진게 맞음
일리냐는 그냥 안전이랑 정렬만 언급했었지 컴퓨팅이나 타회사의 증류. 이런 건 언급 안 했었음. 둘을 엮는 건 너무 상상의 영역이라
그렇긴하지
근데 그렇게 했으면 투자를 지금처럼 받을 수 없었을듯?
SSI 투자받는거 보면 현재 OAI가 모델공개로 받은 투자보다 OAI 직원들+일리야를 데리고있으면서 받는 투자가 더 많았을거같은
일리야는 그냥 아무것도 내기 싫어했음 o1만 반대한게 아님 제품 자체를 내는거 개싫어함 ㅋㅋ 걔가 주도권 잡았으면 oai는 그냥 망했음 지금 ssi 하는거 봐 아무것도 안내지? 그냥 가만히 있는거 같지? 저게 일리야가 oai에 원하던거임 투자자도 구매자도 엿같지만 일리야만 좋아하는 세상 ㅋㅋ 진작 구글에 시장 다 먹히고 oai는 끝났을듯 왜 전 직원이 일리야 몰아내고 알트만 다시 데려왔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