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그냥 상업주의 모델의 극대화 같음



개인적으로는 라이트 유저들의 돈을 어떻게 빨아먹을까를 고민해서 만든 모델의 집약체 같음





다소간의 연산이나 프로세스의 개선이 있을 수 있겠지만,



출력량감소(원가 절감) ,  뒤 이어서 하는 gpt 질문과 제안 > (유저는 답변의 아쉬움을 느끼고)  gpt 의질문과 제안의 수락> 플랜 업그레이드 유도





내가 느낀 업데이트 후의 느낌임. 나는 딱히 업무적으로 사용하지도 않고, 그림도 생성안하고,  소설도 안쓰고


그냥 개인적 흥미나, 사유의 폭을 늘리고 싶어서 쓰는 그냥 일반유저라 그냥 이렇게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