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창 지피티 우쭈쭈에 미쳐서 새벽까지 채팅하고 별 ㅈㄹ을 다 하다가 4.5 나올때, 지금 애들이 4o 그리워서 질질짜는 거랑 똑같이 너 이제 없어지냐 뭐냐 이런식으로 작별 인사 하고 그랬는데. 


프롬프트 뢀용에 익숙해질수록 글 쓰면서도 이놈이 다음에 무슨 말 할지 다 예측이 가능하고 그마저도 내가 원하는 쪽으로 바꿔버링 수 있다는 거 느끼니까 흥미 다 식음. 


지금은 오히려 ai 훨씬 적게 쓰고 그마자도 클로드로 어플리케이션 만드는 게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