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추론은 적당히 잘 해줘서 4o가 간절하진 않은데 (4o 그리워하는 사람도 이해감. 5가 못내는 4o만의 맛이 있음)
5 추론 성능 자체는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말투가 너무 딱딱하다 (지침 먹여도 좆까고 딱딱하게 함)
o3은 지침 먹이면 말투도 원하는대로 나오고 답변 퀄 자체도 5띵킹 만큼은 아니어도 충분히 좋았는데
원래 공부할 때 o3으로 모르는 문제 풀이해달라 하고 이해안되는 풀이 있으면 다시 질문하고 하면서 공부했는데 5띵킹으로 공부할라니까 의욕이 안난다
말투 하나 바뀌었다고 공부할 의욕이 떨어지면 글쓴이가 ㅂㅅ 아니냐? -> 맞음.. 이건 할 말이 없음..
맞춤형 지침에 성격 고를 수 있는데 그거하면 존나 잘 바뀌더라 직접 쓰는 지침은 거의 안바뀜
이유는 다르지만 나도 그리움
그 특유의 극t병 걸린 예의바른 쿨찐맛이 있긴함 ㅋㅋ
o3는 짧게 말해도 13첩 반찬 한정식 같은 느낌인데 지금 gtp5think는 밥부터 한다음 밥주고 반찬하나주고 끝 같음 o3 돌려줘..
반찬이 하나라 아쉬웠구나 원한다면 김치도 줄수있어 원해?
의욕떨어지는게 맞지. 괜히 입잘터는 인강 강사들이 인기많은게 아님. 같은 교육퀄리티라도.
gpt5 괜찮던데
특유의 똑똑한 자폐말투 그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