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란게 정보통신기술이 메인이긴 해도 기계나 소재분야도 어느정도 기여하긴함.
근데 기계나 소재분야 발전은 우리의 이상과는 다르게 느리게 발전중.
기하급수적 발전을 이루어가던 정보통신분야에서는 무어의 법칙이 끝나서 이제 다음 패러다임 기다리는 시기
다음 패러다임이 뭐든간에 이제 투입되는 연구비용이 너무나 막대해서져 기하급수적 발전이 장기간 지속가능할지 의문임.
그래도 장기적으로 봤을때 그나마 기하급수적 성장을 유지할거라고 예상되는게 양자컴퓨터.
근데 양자컴퓨터는 현재까지는 사용 분야에 제한이 있고 무엇보다 양자오류를 해결하지 못했음.
양자오류가 해결되면 이중기하급수 이상의 속도로도 발전할수도 있겠지만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지.
무엇보다 연산력이 늘어난다고해서 반드시 강인공지능이 구현가능하다는 보장이 없음
생각보다 뇌가 더 복잡해서 강인공지능 구현 난도가 너무 높다거나, 뇌가 사실 양자연산을해서 요구되는 연산력이 너무 막대하다거나
이런 경우 특이점을 우리세대에 보기에는 힘들수 있지.
오히려 한국에 사는 우린 생산가능인구 정점인시대 + 불경기에 살고있어서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세대임.
2015~16년에 유행했던 '헬조선'이란 단어도 치열한 경쟁에 내몰린 젊은이들의 상황에 의해 생겨난 단어지
결론적으로 우리가 운좋은 세대라는건 행복회로를 과다하게 돌렷음.
행복회로를 돌리려면 AGI나 강인공지능이 나와야함
그래도 향후 10년까진 행복회로 돌려볼만함 ㅋㅋ - dc App
네븐의 법칙을 모르네
본문에서 양자컴발전 언급함
아 그럼 패스
양자컴 대중화? 그건 향후 30년은 넘사벽 기술이고 다음 패러다임 3d 컴퓨터는 충분히 가능성 있음 내후년에 미국에서 2.5 엑사플 슈퍼컴에서 3차원 분자 연산 컴 공개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대중화되면 네븐의 법칙까진 아니여도 무어의 법칙은 유지할수 있을듯
똑똑한 새끼 하나 있네 근데 비추 숫자는 또 왜이러냐 ㅋㅋㅋㅋ - dc App
본문에서 말한 대로 현재의 문제점은 산업에 너무 뾰족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내가 괜히 21세기가 양극화의 시대라고 말한 게 아니야, 이 양상은 앞으로 점점 심해질 거고 발전의 끝에 특이점이 있다면 거기서 지식 팽창이 일어나 진짜 새로운 패러다임에 돌입하겠지만 송곳 끝에 아무것도 없다면 뭐 전쟁나고 다시 리셋시키겠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