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을 보라보며

저 우주 어딘가에 있을 별에게 빌었다


소망, 그것은 hope

특이점이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 wind 아님)


아아 나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시길.

나의 기도, 특슬람들의 간절한 의지가

저 끝에 닿기를


우리가 원하는 세상 world 가 오는

그 행복한 날만을 상상하며

나는 이제 창문을 닫는다.

Never say goodbye.




새벽이라 감수성 충만해져서 시한편 써봤다